안녕하세요, 리드앤톡 가족 여러분!
언제나 뜨거운 열정으로 영어 교육의 최전선을 지키고 계시는 전국 원장님들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고민이 깊어지는 교육 현장이지만, 리드앤톡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우리가 함께 나아갈 길을 고민할 때 늘 새로운 희망과 에너지가 샘솟는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10일 목요일 오후, 서울 본사 직영센터와 사무실에 아주 반갑고 귀한 발걸음이 있었습니다. 바로 세종 아름센터의 정*경 원장님과 파주 운정센터의 진*향 원장님께서 운영 상담과 견학을 위해 멀리서 찾아주셨습니다.
세종 아름 정*경 원장님의 고민: "더 큰 도약을 위한 교사 관리 노하우"
2023년 계약 이후 뚝심 있게 원을 키워오신 정*경 원장님께서는 올해 2026년, 마침내 재원생 70명 달성이라는 멋진 성과를 이루어내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학생 수가 늘어난 만큼 새로운 고민도 깊어지셨는데요. 최근 교사 채용과 관리, 특히 교사마다 학습 과정 관리의 편차가 커서 생기는 '표준화된 학습 관리'의 어려움과 급작스러운 인력 교체 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 현장감 넘치는 고민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리드앤톡의 핵심 강점인 '학생 관리는 원장님이, 교사는 티칭 중심으로'의 시스템을 더욱 완벽히 구축하기 위해 본사의 노하우를 직접 보고 확인하는 뜻깊은 상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주 운정 진*향 원장님의 열정: "선배 원장님과의 만남, 성장의 발판이 되다"
올해 2026년 6월, 설레는 마음으로 공부방을 개원하신 진*향 원장님께서는 초기 온라인 홍보의 구체적인 방안과 실제 잘 다듬어진 직영센터의 운영 모습을 눈으로 직접 담아가고자 방문해 주셨습니다.
이날 미팅은 본사 대표님, 담당 팀장님, 그리고 직영센터 원장님까지 모두 모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실질적인 조언들을 쏟아낸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함께 자리해 주신 '선배' 정 원장님께서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현장 노하우에 진 원장님께서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감동의 '폭풍 감사' 인사를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선후배 원장님이 서로를 이끌고 밀어주는 리드앤톡만의 따뜻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은 진심 어린 카톡 후기로 채우며
한 가지 너무나 아쉬운 점은, 본사 스태프 모두가 원장님들의 고민 해결과 상담에 온 정신을 집중한 나머지 그 소중한 만남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할 만큼 뜨거웠던 그날의 열기는 원장님들께서 상담 후 보내주신 따뜻한 카톡 후기로 대신하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귀한 후기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원서교육과 구문독해"로 내신완성, 수능완성!
전국의 리드앤톡 원장님 여러분!
학원을 운영하시다 보면 때로는 지치고,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으실 줄 압니다. 그럴 때 부족하지만 항상 본사와 직영센터를 먼저 떠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본사는 언제나 원장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함께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가장 가까운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뚝심 있게 지켜온 일관된 교육 철학, "원서교육과 구문독해로 내신완성, 수능완성"이라는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나눌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닌 거대한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리드앤톡의 견고한 프로그램과 원장님들의 열정이 결합한다면, 어떤 교육 현장의 어려움도 극복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본사 방문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실 때는 언제든 노크해 주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리드앤톡! 오늘도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원장님들을 본사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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